성 마태오 한인 천주교회
성 마태오 한인 천주교회

나자렛 구역은 예수님이 요셉 성인과 성모님과 함께 유년, 청년시절을 보냈던 나자렛처럼 아늑하고 평화스런 라 카나다와 라 크리센타 북부지역에 사는 교우로 이루어졌습니다군대를 갔다온 분들은 아시다시피 항상 1대대 1중대 (일일중대라고 부름)는 전 부대 내에서 가장 용맹하고 귀감이 되는 장병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자렛 구역도 평시에는 조용히 생업에 종사하지만, 전시 (식사당번, 성탄공연, 온갖 뒷일)에는 분연히 일어나 함께 협동하는 전통이 17세기부터 이어져 내려온 뼈대있는 구역입니다또한 대부분의 교우들이 10여년을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하여 눈빛만 보면 배고 고픈지, 화장실을 가야하는지 알 정도랍니다재능도 음악이면 음악, 춤이면 춤, 연예면 연예, 골프면 골프, 팔방미인들이 하느님 안에서 사랑으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이 나자렛 구역입니다이주를 원하시는 분은 1년에 한번 소정의 신청료(?)를 박 어거스틴 총무에게 납부하면 넉넉한 인심의 서 펠릭스 구역장이 그 두터운 손으로잘 오셨습니다, 브라질 고기 좀 드시죠하고 두손잡고 환영합니다.

주임신부:

        김 지완(아우구스티노)신부님

주소:

7245 Valmont St,

Tujunga, CA 91042

전화:

(818) 951-0879 (본당 사무실)

(818) 951-0869 (FAX)

(818) 875-4012 (사제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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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토요 성모신심 미사

 

       매달 첫 토요일

       묵주기도: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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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 안내

고해성사:

매달 첫 토요일: 오전 9시-9시30분

주일:교중미사 20분 전

평일: 매주 수.목 미사 전 30분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첫 주 수요일은 제외)

혼배성사:

수시 (6개월 전 신청에 한하여)

유아세례: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첫 토요

성모신심 미사 후

 

 

 

Did You Know?

 

The recent reports regarding abuse in the Church serve as a reminder of the importance of continuing our efforts to be diligent in the prevention of abuse in our Church and in society. Our prayers and support are with victim-survivors, their families and all impacted by this evil. Archbishop José H. Gomez urges prayers for abuse victims and new efforts to purify the Church: “We are aware that this is a sad and confusing time for the Church in this country. In recent days and weeks, we have heard new revelations about sin and abuse in the Church. This is a time now for prayer and repentance and a time for examining our conscience, especially for those of us who are bishops and priests. And all of us need to pray for every person who has been hurt by the Church, and we need to work to help them heal. Let us ask the intercession of our Blessed Mother Mary, the Mother of the Church. May she help us to have the courage we need to purify the Church and renew our love for holiness and our devotion to Jesus Christ and his Gospel.” For more information on the Archdiocese’s policies and protocols concerning abuse prevention, the protection of children and young people, and Victims Assistance Ministry, click here.

 

 

오늘 식사는 엠마오 구역에서 준비하신

원조 따로국밥입니다. 아침.포장

가능합니다. 다음 주일은 평화구역에서

식사를 준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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