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한인 천주교회
성 마태오 한인 천주교회

동녁 하늘을 가르고 떠오르는 태양은 참으로 장엄합니다그러나 서쪽 하늘을 향해 가는 노을은 그보다 더욱 장엄하고 황홀하기까지 합니다그래서 인생은 살아갈수록 더욱 소중하고 값진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여기빛과 소금으로서 모인 저희 구역원들이 그렇습니다다사다난했던 인생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의 지혜와 경륜은 인내를 낳고 또 사랑을 낳습니다그 사랑과 인내로 이웃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모습이 바로 저희 구역원들의 모습입니다구역원 모두가 본당 각 신심단체에 가입하여 모범적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성당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나자 않는 봉사활동을 기쁜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욱 더 밝은 빛과 더욱 더 짭조름한 소금이 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주임신부:

        김 지완(아우구스티노)신부님

주소:

7245 Valmont St,

Tujunga, CA 91042

전화:

(818) 951-0879 (본당 사무실)

(818) 951-0869 (FAX)

(818) 875-4012 (사제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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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첫 토요일

       묵주기도: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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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 안내

고해성사:

매달 첫 토요일: 오전 9시-9시30분

주일:교중미사 20분 전

평일: 매주 수.목 미사 전 30분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첫 주 수요일은 제외)

혼배성사:

수시 (6개월 전 신청에 한하여)

유아세례: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첫 토요

성모신심 미사 후

 

 

 

Did You Know?

 

The recent reports regarding abuse in the Church serve as a reminder of the importance of continuing our efforts to be diligent in the prevention of abuse in our Church and in society. Our prayers and support are with victim-survivors, their families and all impacted by this evil. Archbishop José H. Gomez urges prayers for abuse victims and new efforts to purify the Church: “We are aware that this is a sad and confusing time for the Church in this country. In recent days and weeks, we have heard new revelations about sin and abuse in the Church. This is a time now for prayer and repentance and a time for examining our conscience, especially for those of us who are bishops and priests. And all of us need to pray for every person who has been hurt by the Church, and we need to work to help them heal. Let us ask the intercession of our Blessed Mother Mary, the Mother of the Church. May she help us to have the courage we need to purify the Church and renew our love for holiness and our devotion to Jesus Christ and his Gospel.” For more information on the Archdiocese’s policies and protocols concerning abuse prevention, the protection of children and young people, and Victims Assistance Ministry, click here.

 

 

오늘 식사는 엠마오 구역에서 준비하신

원조 따로국밥입니다. 아침.포장

가능합니다. 다음 주일은 평화구역에서

식사를 준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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